고고


파주의 헤이리마을에 갔습니다.


헤이리마을이 엄청 넓은데요~


각 건물들이 서 있고 건물마다 특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박물관이라던가, 토이 박물관, 옛날 물건박물관 이런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넓다보니 마을 내에서 전기차가 운행중이고 혹은 자가용으로 끌고다니시는 분들도 간혹 있긴한데.. 


교통 불편을 주니 주차장에 세워두도록 합시다.




저는 2번 코스인 12,000원 짜리를 결제했습니다 !


2번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기차 1일 무제한 이용권


2. 영화 박물관


3. 어린이 토이 박물관


4. 옛날 물건 박물관


5. 최영선 갤러리

근데.. 날씨가 춥다보니.. 전기차를 기다릴 여유도 없이 그냥 걸어다니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쓸모 없네요.. )


슬퍼2


먼저 매표소에서 제일 가까운 영화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처음 길을 몰라 이곳저곳을 헤매고 다녔는데 


왕눈이도 볼 수 있었고 신기한? 발명품을 볼 수 있었어요.


저거는 운전자 시점에서 4D처럼 의자가 움직이는거에요 ~


공중에서 하는건데.. 해보고 싶었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습니다.


슬퍼2




열심히 돌아다닌 결과 영화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고 지하1층부터 볼 수 있어요.





지하 1층 내려가자마자 보이는 모습입니다.


진짜 사람인줄 알고 깜짝 놀랬어요.




유명한 터미네이터 입니다.


피규어 형태로도 갖추어져있네요.






이티.. ㅋㅋㅋ 뭔가 불쌍한 눈빛



열지말라는데.. 더 열고 싶어서 열었는데 !


열어봐도 별거 없습니다.


그 안에는 바로.. 


































이것밖에 없거든요










마돈나와 찰리 채플린




타이타닉 입니다.


모형이죠.



타이타닉 침몰당시의 신문입니다.


이렇게보니 뭔가 새롭네요.





실제 오드리 헵번의 친필 인듯 싶습니다.




조커까지 있네요.






한국 배우와 중국 배우들도 있습니다.


한국 배우에 대해 좀 더 찍어봤어요




송강호씨



이병헌씨



괴물의 변희봉씨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김윤석씨



이 소품은 실제 소지섭이 입있던 의상입니다.



하하.. 서태지와 아이들..


양현석 대표님도 계시네요.





맨 윗층은 영화 소품에 대한 것들이 있습니다.


바람 소리 / 낙엽 밟는 소리 등..


인공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게끔 체험할 수 있어요.





영화 박물관에 대한 포스팅만해도 매우 많은데요.


다음으로 넘어가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에 간 곳은 못난이 유원지 입니다.


무료이면서 볼것이 제일 많았던거 같아요.




내부 모습입니다.


오른쪽에는 추억의 불량식품과 장난감 등이 있고


여기에 분식점이 있어서 곧바로 먹을 수도 있답니다.









실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옜날엔 정말 맛있었는데 지금은.. 그 맛이 안나네요.


여기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옛날 박물관에 입장 할 수 있습니다.










옛날 박물관에는 옛 CF와 비디오, 라면, 교복 기타 등..


무지 많습니다.


규모는 작긴하지만.. 옛 추억에 적기 딱 좋은 곳이죠.








돌아다니기 하도 배가고파서 추억의 도시락을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전 추억의 도시락 시절까지는 아니지만 .. 


도시락은 항상 맛있는거 같아요.


근데 뭔가 쇠맛나서.. 쫌 그랬어요.


위생적으로는 별로 안좋은듯 싶어요.






헤이리마을의 못난이빵입니다.


뭔가 .. 애기들을 먹는것 같아서 저는 못먹겠더라구요.





마지막 토이 박물관 가기전 찍은 화폐박물관입니다.


입장권이 없어서 입장하지는 못했어요




토이박물관 입구입니다.


안에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물론 아이들이요..


















토이 박물관은 그닥 많이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 장난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랄까요 ? 


맨 아래 사진인 람보르기니는 제가 좋아해서 꼭! 찍었습니다


그리고 건물 맨 윗층에서는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어요.




다시 주차장까지 올 때는 전기차를 타고 왔습니다.


매우 덜컹거리지만.. 넓은 마을에서.. 다니기 딱 좋네요.





주차 정보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주차비는 따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냥 공터 같은 곳에 세워두시면 되요.


날씨가 더 괜찮아진다면 도시락같은것을 챙겨가서 마을 전체를 천천히 걸어서 구경해보는 것도 좋을 꺼 같습니다.



단, 매표소에서 구매하지 않는 입장권은 현금을 지불해서 입장하셔야합니다.




큰지도보기

헤이리예술마을 / 관광단지

주소
경기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번지
전화
1588-7387
설명
예술인들이 꿈꾸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998년 창립총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기도 파주 맛집 로빈의 숲을 다녀왔습니다.


시골길 같은 골목 골목을 들어가다보면 ~ 나오는데요.


무척이나 큽니다.


보시다싶이 실외에서도 먹을 수 있고 실내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실외라해도 그냥 밖의 풍경이 보이는 정도 ..? 







사진 이상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확대해서 보면.. 보이겠죠 ? ㅋㅋ..


각도가 참 이상하네요.


가격은 대체적으로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파주 여행 오셨고~ 고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저는 오리지널 小(둘이서) 40,000원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실내 풍경입니다.


음식이 나오는 동안 찍어봤어요


실외에서는 사람이 꽤 많았는데 전 시끌버쩍한것을 싫어해서 .. 실내로 들어왔는데 실내에는 손님이 없었지만 1시간도 안되어서 가득찼어요.


역시 맛집이라 그런지.. 구석에 있어도 다 찾아들 오시네요.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밑반찬은 그렇게 많지는 않구요.


고기와 먹기 딱 좋은 조합입니다.


고기도 그렇게 느끼하지않고 야들야들하고 담백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쌈입니다~ 뭐 따로 상추나 깻잎이 없어서 이렇게 먹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한입에 먹으면 .. 엄청 맛있습니다.


즐거워


저는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꽤 많이 먹었어요


고기 좋아하시는 분이면 엄청 잘 드실 듯 싶습니다.




오리지날 小를 다 먹게되면 이렇게 국수도 나옵니다.


국수를 엄청 좋아하는 저이기 때문에 10초안에 후딱 다 먹었습니다.



티타임도 즐길 수 있도록.. 커피도 마련되있어요.


핫초코 같은것도 있습니다.




저녁을 다 먹고 나간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가득차있네요..


더 늦게왔으면 대기표를 뽑고 기다릴 뻔 했습니다.




큰지도보기

로빈의숲 / -

주소
경기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 792-34번지
전화
031-945-1999
설명
VJ특공대 분위기있는 솔잎소금바베큐 맛집방영, 헤이리3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